문명은 문서 위에서
움직여 왔다
수천 년 동안 인간은 문서를 통해 계약하고, 기록하며, 통치했습니다.
문서는 단순한 기록이 아닌 사회와 문명을 떠받치는 구조의 언어였습니다.
그러나 이 언어는 인간만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각적 질서였습니다.
Our story
우리는 대한민국 OCR 기술력이 보여줄 수 있는 최상위 정점입니다.
딥러닝 기술의 태동기인 설립부터 CNN을 비롯한 시각 알고리즘을 OCR에 이식하며,
현재는 국내 최초로 VLM OCR을 상용화 시키며
비정형 데이터를 정밀한 자산으로 전환하는
독보적인 도메인 파워를 구축했습니다.
아직 문서지능은 완벽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못 읽는다면,
현존하는 기술로는 구현 불가능한 영역입니다.
가장 난해한 문서에서
가장 완벽한 정답을 찾아내는 일,
우리가 설립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증명해 나갈 유일한 가치입니다.
누적 매출액
누적 고객사
재무 건전성
시리즈A 투자금
Our investors




딥러닝이라는 단어조차 낯설던 7년 전, 21살의 한 대학생은 확신했습니다.
지금은 작지만, 우리가 만드는 인공지능은 언젠가 거대해져 세상을 바꿀 수 있을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첫 시작은 초라해서 잠이 오지 않는 날의 연속이었습니다. 우리는 치열하게 문서 AI에 대해 연구했습니다. 화장실 가는 시간이 아까워 볼일을 참다가 방광염에 걸리곤 했습니다.
모든 것이 부족했지만, 그 부족함은 오히려 우리의 동력이 되었고, 모든 문제는 우리가 배워야 할 이유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무모할 정도로 빠르게 움직였고, 실패에 대한 두려움보다 도전하지 않았을 때의 후회가 더 컸습니다.
우리의 여정은 안개 낀 정원을 통과하는 구불구불한 길과도 같습니다.
때로는 앞이 보이기도 하고, 때로는 보이지 않기도 하죠. 하지만 우리는 이 길 자체를 즐기고, 매 순간을 기념하며, 무엇보다도 그 여정의 주도권이 우리 손에 있다는 감각을 잃지 않으려 합니다.
분명 쉽지 않을 것입니다. 이제껏 쉬웠던 적은 단 한 번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매일 새로운 문제가 생겼고, 매일 새로운 변화가 생겨났습니다. 앞으로도 마찬가지로 긴박하고 불안정한 나날의 연속일 것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설레입니다. 우리는 한 팀이고, 계속 구불구불한 길을 나아가 언젠가 도착할 것을 알고 있으니까요.
우리의 목표는 강남의 팬트하우스를 살 수 있는 돈이 아니라, 강남을 만들 수 있는 조 단위의 돈입니다.
어떤가요, 터무니없어 보이나요? 이미 7년 전 회사를 세울 때도 10명 중 10명이 우리의 실패를 장담했습니다.
그리고 딱 5년 뒤, 우리는 매년 흑자를 유지하며 누적 100억이 넘는 매출과 120억의 투자금을 유치했습니다.
다시 묻고 싶습니다. 어떤가요, 우리가 아직도 터무니없어 보이나요?

KDL Building

Office

Terrace

AI Lab
Our investors
일상에서도 체감되도록
교통비 월 10만 원 지급
제대로 충전하도록
매년 유급 여름휴가 운영
성장을 가속하도록
업무 관련 컨퍼런스, 세미나 참석 지원
동료애를 나누도록
명절 상품권 연간 총 20만 원
Inside KDL Voices
팀원들이 직접 전하는 한국딥러닝의 일하는 방식과 성장 경험,
그리고 우리가 함께 만드는 문서 AI의 현장을 담았습니다.
Step/02
직무핏 면접
실무진과 함께 역할·업무 범위·협업 방식을 확인하며, 필요 시 간단한 과제를 통해 문제 해결 접근을 봅니다.
Step/03
컬쳐핏 면접
리더와의 대화를 통해 일하는 방식과 가치관이 서로 맞는지, 함께 성장할 수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Step/04
결과안내 후 처우협상
면접 결과를 신속히 전달드리고, 합류가 결정되면 처우와 입사 일정을 투명하게 협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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