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ur mission
We exist to end the everyday pain of work.
우리는 세상 모든 조직의 가장 보편적이고 일상적인 고통을 끝내기 위해 존재합니다.
01Why we're here
Every organization wants AI to take on its work. Many have already run a pilot and seen a demo. Then the rules change, the exceptions pile up, and the work lands back on people. We put AI to work inside the organization, and it keeps working when the rules change and the exceptions pile up.
모든 조직이 AI에게 일을 맡기고 싶어 합니다. 많은 곳이 이미 시범 사업을 하고 시연도 봤습니다. 그런데 기준이 바뀌고 예외가 쌓이면, 일은 다시 사람에게 돌아옵니다. 한국딥러닝은 기준이 바뀌고 예외가 쌓여도 멈추지 않는 AI를 조직에 투입합니다.
02What we do
We put agents to work inside your organization, and engineers beside them.
03What we hold to
에이전트는 정해진 조건과 허용된 경로 안에서만 움직입니다.
AI가 내린 값과 판단마다 원문 근거를 남깁니다. 근거와 책임까지 자동화하지 않습니다.
한 번의 시연이 아니라 매일의 운영으로 평가받습니다.
04FAQ
Questions, answered.
한국딥러닝의 주요 기술은 무엇인가요?
한국어 행정 문서와 금융 문서에 특화한 자체 Vision-LLM과 그 위에서 일하는 AI 에이전트입니다. VLM이 글자와 함께 레이아웃, 표, 키와 값의 관계를 읽고, OCR이 그 값이 원문 어디에 있는지 다시 대조해 없는 값을 지어내는 일을 막습니다. 읽은 문서는 사내 규정, 약관, 결재 이력과 연결되어 에이전트가 근거와 함께 답하고 업무를 끝내며, 모든 처리는 원문 근거와 함께 감사 로그로 남습니다.
한국딥러닝은 어떤 회사인가요?
2019년 설립된 기업용 AI 에이전트 회사입니다. 문서를 읽고, 근거로 답하고, 업무를 끝내는 AI를 고객사 내부망에 구축합니다. 금융, 보험, 공공, 제조 현장의 80곳이 넘는 기업과 기관이 쓰고 있습니다.
한국딥러닝의 대표 제품은 무엇인가요?
DEEP OCR(문서 인식), DEEP Parser(문서 파싱), DEEP Agent(AI 에이전트), DEEP Ops(문서 AI 운영 플랫폼) 네 가지이고, 이 네 가지가 하나의 플랫폼 DEEP Agent OS를 이룹니다.
한국딥러닝의 고객사는 어디인가요?
현대캐피탈, 신한은행, 국세청, 경기도, 우정사업본부, 강동경희대병원 등 금융, 공공, 의료 현장에서 문서 업무를 AI에게 맡기고 있습니다.
한국딥러닝의 기술력은 어떻게 확인할 수 있나요?
문서 파싱 벤치마크 ParseBench(LlamaIndex) Hugging Face 리더보드에서 1.2B 크기의 KDL 파서가 33개 모델 중 1위를 기록했습니다. GS 인증 1등급, ISO 9001, 조달청 혁신시제품 지정을 받았습니다.
Track record
Since 2019.
신분증 한 장을 읽는 일에서 시작해, 지금은 기업과 기관의 업무에 AI를 투입합니다.
News
What's new at KDL.
제품 출시, 연구, 회사 소식을 전합니다.

Product
Rebuilding Your Document AI Every Time the Work Changes?
문서 AI를 도입한 뒤, 업무가 바뀔 때마다 재개발하고 계신가요?

Research
How a 1.2B Model Outparsed Google and OpenAI: Inside KDL-Frontier-Parser-nano
1.2B 초경량 모델로 구글·GPT를 앞선 문서 파싱 AI, 한국딥러닝은 어떻게 만들었나

Product
Field Data Entry, Automated: DEEP Agent Goes Mobile
현장 데이터 입력 자동화의 시작, DEEP Agent 모바일을 출시했습니다






